[근력을 키우자④] 대표적인 상복부 운동 ‘크런치’ 자세

  • 입력 : 2017.11.13 10: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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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복근 운동은 전면 복근 운동과 측면 복근 운동으로 나뉜다. 전면 복근 운동 중에서 상복부의 대표적인 운동이 크런치이다. 예전에는 복부 운동을 하면 윗몸 일으키기를 주로 했다. 하지만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해서 요즘은 상복부와 하복부로 운동을 나누고, 상복부 위주로 운동을 할 때는 크런치 운동을 한다.

사이드 크런치는 기본 크런치 자세에서 몸을 옆으로 비틀어 버티는 자세다. 각각의 자세는 20초씩 진행을 하되, 차츰차츰 시간을 늘려주면 복부의 지방을 최소화하고 복부의 근력을 키워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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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뜨지 않게 배꼽을 누르듯이 눕는다. 무릎을 세우고 어깨 버니로 발을 벌린 뒤 팔은 자연스럽게 다리의 옆에 둔다. 상체를 세우며 손이 무릎에 닿게 하여 20초간 버틴다. 누우며 손은 허벅지에 둔다. 3회 정도 반복하며 익숙해지면 시간을 차츰 늘려준다. / ⓒMK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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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골반에 가깝게 붙인다. 상체를 세우고 팔을 복숭아 뼈까지 올려준다. 상체가 올려진 상태에서 왼손이 복숭아뼈에 닿을 수 있게 왼쪽으로 구부리고 20초간 버틴다. 반대로 같은 방법으로 3회씩 반복하며 익숙해지면 시간을 차츰 늘려준다. / ⓒMK스타일





[MK스타일 김석일 기자 / 도움말 : 이선정 (NS ART COMPANY 대표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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