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환상의 여름 휴양지 - 리조트 ‘아웃리거’

  • 입력 : 2017.06.07 10: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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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양지이자 허니문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몰디브의 매력은 무엇일까? 이곳에는 섬마다 하나의 리조트가 들어서 있으며, 코발트 빛의 바다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오롯이 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몰디브를 여행한 사람들의 찬사는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마르코폴로는 '동방견문록'에서 몰디브를 '인도양의 꽃'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여행가 이븐 바투타도 '세상의 경이 중 하나'라고 칭송했으며, 잡지와 신문에서는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몰디브를 선정하기도 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이병헌과 이민정, 원더걸스 선예, 슈퍼주니어 성민 등 연예인들이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오면서 더욱 핫한 여행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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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아웃리거 코노타는 국내선으로 55분 거리에 있으며, 자체 럭셔리 요트로 20분 정도 이동한다.: ⓒ MK스타일

몰디브 아웃리거 리조트가 오픈 이래 최초의 파격적인 조기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아웃리거 판매 전문 팜투어에 따르면, 몰디브 아웃리거 코노타에서 비치 풀빌라 4박을 예약할 경우, 비치 풀빌라(2박)와 워터 풀빌라(2박)를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무료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아웃리거 코노타 예약 고객 전원에게는 밀 플랜을 하프보드에서 풀보드로 무료 업그레이드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60분 스파트리먼트1회, 럭셔리 데반야끼 디너 1회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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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트 빛 바다 사이로 보이는 산호와 독립된 리조트가 매력인 몰디브 아웃리거 코노타. : ⓒ MK스타일 / 아웃리거 코노타

비치 풀빌라는 복층 구조로 1층에는 객실과 욕실, 개인 풀장이 있으며, 2층 테라스에는 침실이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침실 창밖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정원과 코노타 해변을 감상할 수 있다. 신혼 여행객뿐 아니라 아이들이 있는 가족에게도 천상의 구조다.

인도양의 바다 위에 지어진 워터 풀빌라는 모던한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비치 풀빌라에 비해 객실 크기가 넓고, 스위트룸 형태로 거실, 룸, 욕실이 모두 나누어져 있다. 객실 밖으로는 넉넉한 사이즈의 야외 테라스 또한 갖추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 바로 바다로 뛰어 들어 해양 동물과 마주할 수 있는 안전한 곳이 바로 몰디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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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아웃리거 코노타는 비치 풀빌라와 워터 풀빌라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조기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 ⓒ MK스타일

‘2015 세계 럭셔리 트래블 가이드 어워드’에서 올해의 럭셔리 리조트로 선정된 몰디브 아웃리거 코노타는 국내선으로 55분, 그리고 자체 럭셔리 요트로 20분 정도 이동하는 최고의 수중환경을 자랑하는 럭셔리 리조트다.



[MK스타일 주동준 기자/도움말 사진제공 : 월간 여행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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