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채리나-김지현, 쎈언니들의 포근한 니트 룩

  • 입력 : 2017.01.12 13: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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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리나, 김지현이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11일 밤 8시40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서 기존의 쎈언니 이미지와는 정반대인 따뜻하고 정적인 느낌의 의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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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왼쪽), 김지현이 ‘택시’에 출연했다. ⓒ MK스타일 / tvN ‘현장토크쇼-택시’



채리나는 블랙 이너에 전체적으로 펀칭이 들어간 그레이 톤 니트를 겹쳐 입었다. 하의로 블랙 레더 팬츠를 입고 블랙 하이힐을 신어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여기에 모발을 아래로 가지런히 내려 다운 포니테일을 해 단아한 느낌을 줬다.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채리나(왼쪽), 김지현이 니트를 착용했다. ⓒ MK스타일 / tvN ‘현장토크쇼-택시’



김지현은 옐로우 컬러의 앙고라 터틀넥 니트를 입어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리고 블랙 레더 팬츠와 부티 힐을 착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헤어스타일은 긴 모발에 웨이브를 넣어 풍성하고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채리나와 김지현은 포근한 니트를 착용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차분한 느낌 줬다. 하지만 블랙 레더 팬츠에 힐을 매치해 쎈언니다운 강렬한 모습도 보여줬다.



[MK스타일 김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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