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데콜테 마사지’로 아름다운 목선 가꾸기

  • 입력 : 2017.01.10 16: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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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시상식에 드레스를 입은 여배우의 가녀린 목선과 쇄골을 보고 부러워했다면 데콜테 마사지를 추천한다.

데콜테는 프랑스어로 ‘목둘레를 파다’란 뜻으로, 목, 쇄골, 가슴 부위까지를 말한다. 가슴 , 쇄골, 얼굴의 노폐물이 림프를 따라 겨드랑이로 모이는데 이를 림프절이라고 부른다. 데콜테 마사지는 림프절을 자극해서 혈액순환과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하여 얼굴은 더 희게하고, 매끈한 목과 쇄골라인을 만들 수 있다.

셀프 데콜테 마사지 방법을 알아보고 화사한 피부톤으로 자신을 가꿔보자.



[MK스타일 이진욱 기자/디자인 : 미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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