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양익준, 야상-데님 재킷 ‘상남자 매력 물씬’

  • 입력 : 2017.03.15 10:08:58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영화감독 양익준이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그는 지난 14일 밤 11시10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양익준이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 MK스타일 / SBS ‘불타는 청춘’



이날 방송에서 양익준은 화이트 상의에 블랙 하이넥 짚업, 그레이 톤 후드 짚업을 레이어링했다. 여기에 베이지 색상 카르고 팬츠(카고 바지), 브라운 워커를 착용한 채 카키색 야상 재킷을 걸쳐 남성미를 부여했다.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양익준이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 MK스타일 / SBS ‘불타는 청춘’



또 그는 골드와 카키 색상이 가미된 블랙 캡, 선글라스를 써 활동적이고 젊은 느낌을 줬다. 그리고 재킷을 벗고 청 재킷을 착용, 뿔테 안경을 써 편안한 매력이 돋보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양익준은 야상, 데님 재킷을 활용해 거친 이미지를 연출했고, 캡과 안경, 선글라스로 동안 패션을 완성했다.



[MK스타일 김아림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