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임창정, 청춘 스타일링으로 ‘또 다시 사랑’

  • 입력 : 2017.01.06 13: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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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임창정이 품절남이 된다. 그는 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라움에서 18세 연하 요가강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러한 소식이 알려지자 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워졌다. 특히 그가 과거 SNS에 게재했던 사진 속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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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이 젊은 패션을 공개했다. ⓒ MK스타일 / 임창정 인스타그램



임창정은 화이트 컬러 상의에 블랙 체크 무늬가 배색된 블루종 재킷을 매치했다. 그리고 앞머리를 내린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댄디한 멋을 뽐냈다.

또 만다린 칼라(차이나 칼라)에 화이트, 그레이, 블랙 컬러로 조합된 체크 무늬 셔츠를 착용했다.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네크라인 부분의 첫 단추를 풀어 답답함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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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이 모자를 썼다. ⓒ MK스타일 / 임창정 인스타그램



그는 모자를 이용한 젊은 패션도 보여줬다. 화이트 색상 영문과 다크한 블루 컬러 패턴이 그려진 블루 후드 티셔츠를 착용했다. 여기에 챙 아래에 기하학적인 그림이 새겨진 스냅백을 써 캐주얼 힙합 스타일을 연출했다.

그 외에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뒤로한 채 빈티지한 블랙 캡을 착용한 모습도 공개했다. 또 의상은 어두운 그레이 티셔츠, 네크라인에 양털이 들어간 다크한 색상의 아우터를 입어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룩으로 연출했다.

임창정은 티셔츠와 블루종, 단정한 셔츠 룩, 후드 티셔츠, 스냅백, 양털 디테일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젊고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MK스타일 김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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