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여배우의 청량감 넘치는 정글 패션

  • 입력 : 2017.01.06 11:29:09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배우 유인영이 정글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에서 늘씬한 보디 라인를 드러내는 타이트한 핏, 의상 색상으로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했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유인영이 정글 패션을 공개했다. ⓒ MK스타일 / 유인영 인스타그램



유인영은 비비드한 블루 색상의 슬리브리스 상의에 9부 길이 블랙 레깅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블랙 색상 플립플랍(쪼리)을 신고, 카멜 색상 반다나(스카프 대용으로 쓰는 큰 손수건)를 삼각형으로 접어 목에 묶었다.

또 약간의 컬이 흐트러진 듯한 브라운 톤 숏 컷 헤어스타일로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줬다.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유인영이 래쉬가드를 착용했다. ⓒ MK스타일 / 유인영 인스타그램



그는 밝은 느낌의 민트 색상 롱 슬리브 의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효과를 줬다.

그리고 블루와 네이비 컬러로 배색된 롱 슬리브 래쉬가드(수상 스포츠용 기능성 웨어)를 착용해 시원한 느낌을 연출했다. 또 화이트 색상 잠수용 안경을 쓰고 바다에 잠수해 인어와 같은 수영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유인영은 정글에서 주로 블루 계열 의상을 자주 착용해 맑고 시원한 느낌을 줬고, 짧은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보이시하면서도 청초한 느낌을 더했다.



[MK스타일 김아림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