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공감! 여행스케치] 이열치열 여름 보양식 - 여수 ‘하모 샤브샤브’
[공감! 여행스케치] 이열치열 여름 보양식 - 여수 ‘하모 샤브샤브’
날씨가 무덥고 기운이 없을 땐 보양식이 생각나고, 보양식 하면 장어를 빼놓을 수가 없다. 에서는 장어를 오장육부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자양강장 식품으로 소개한다. 이처럼 예부터 여름철 .. 2017.07.24 11:49
[매혹의 남도 기행] 홍도② - 희귀 동식물 공존하는 보호구역
[매혹의 남도 기행] 홍도② - 희귀 동식물 공존하는 보호구역
전남 신안군 흑산면에 속한 홍도는 해안가를 둘러싸고 있는 기암괴석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홍도서덜취’와 ‘홍도까치수염’ 등 수백 종의 희귀식물과 동물들이 살고 있는 천연보호구역이다. 또한 희귀한 .. 2017.07.21 14:46
“여름아 물럿거라” 계절이 머무는 곳 - 곤지암 화담숲
“여름아 물럿거라” 계절이 머무는 곳 - 곤지암 화담숲
‘계절이 머무는 곳’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는 곤지암 ‘화담숲’.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자연 속으로의 여행을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가족들과의 나들이, 가벼.. 2017.07.21 13:37
[공감! 여행스케치] 바다 위의 산책로 – 부산 송도 ‘거북섬’
[공감! 여행스케치] 바다 위의 산책로 – 부산 송도 ‘거북섬’
부산 송도해수욕장에는 장수와 재복, 건강을 상징하는 거북이를 닮은 섬이 있다. 거북섬까지 걸어갈 수 있는 구름산책로와 멋진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송림 공원, 그리고 새롭게 문을 연 백년송도골목길까지 구석.. 2017.07.21 11:15
[공감! 여행스케치] 최북단 자전거 여행 – 화진포, 해파랑길 49코스
[공감! 여행스케치] 최북단 자전거 여행 – 화진포, 해파랑길 49코스
국내에서 가장 큰 석호(潟湖)인 화진포와 국내 최북단 항구 대진항 등을 두루 둘러보는 해파랑길 49코스는 강원도 고성의 인기 있는 걷기 코스 중 하나이다. 이 길은 자전거에 올라 시원하게 바람을 맞으며 달릴 .. 2017.07.19 13:02
[GO! 섬으로] 함께 걷는 묘미 ‘추자도’ 트레킹 여행
[GO! 섬으로] 함께 걷는 묘미 ‘추자도’ 트레킹 여행
추자도는 한반도 남서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중간에 위치한 섬으로, 상추자도와 하추자도를 묶어 추자도라고 부른다. 1910년까지 전라남도에 속해 있다가 행정구역 개편으로 제주시로 편입이 되었다. 이런 이유로.. 2017.07.18 15:54
[지구촌 포토기행] 클래식 자동차 전시관 - 네덜란드 ‘로우만 박물관’
[지구촌 포토기행] 클래식 자동차 전시관 - 네덜란드 ‘로우만 박물관’
네덜란드의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인 로우만(Louwman) 박물관은 네덜란드의 자동차 수입상 Evert Louwman 가문이 2세대에 걸쳐 수입한 자동차 수집품으로 꾸민 개인 박물관이다. 2010년 7월 개관되어 아직은 짧은 .. 2017.07.18 11:54
[카드뉴스] 비우고 채우고 나를 찾는 여행 – 백담사 템플스테이
[카드뉴스] 비우고 채우고 나를 찾는 여행 – 백담사 템플스테이
휴가철이 다가올수록 여름 휴가의 대안으로 산사에 머물며 수행자의 일상을 체험하는 템플스테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진다. 템플스테이는 속세를 벗어나 자연과 만남을 통해 휴식하고 체험과 명상의 시간을 통.. 2017.07.17 11:48
[매혹의 남도 기행] ‘섬총사’ 강호동도 반한 전남 신안 ‘영산도’
[매혹의 남도 기행] ‘섬총사’ 강호동도 반한 전남 신안 ‘영산도’
섬을 소재로 tvN에서 방영하고 있는 ‘섬총사’는 방송인 강호동, 가수 정용하, 배우 김희선이 섬 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생활예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영산도’편에서 강호.. 2017.07.14 14:39
[공감! 여행스케치] 산 바다 따라 걷는 10km- 대부해솔길(1코스)
[공감! 여행스케치] 산 바다 따라 걷는 10km- 대부해솔길(1코스)
남북으로 도로가 연결되어 섬 아닌 섬이 된 경기도 안산의 대부도. 이곳에는 자연친화적으로 조성된 대부해솔길이 있다. 바닷바람 살랑대는 해안길과 정감 어린 마을길, 때론 새들이 소곤거리는 숲길을 걸으며 운.. 2017.07.14 11:30
    다음